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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군포시에 후원금 1억원 기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전경(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3일 군포시와 군포사랑장학회에 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이날 군포시 '나눔·행복·동행' 사업과 군포사랑장학회에 각각 5000만원을 기탁했다.

군포시는 후원금 5000만원을 군포시 공동모금회 후원사업인 '나눔·행복·동행'을 통해 관내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의 복지증진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사업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때에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5000만원을 기부받은 이명근 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군포시 장학사업에 쓰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윤희 기자  cyh6614@g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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